
단백질의 자연 구조를 보존한 채 분석하는 'Native 분리-질량분석(native separation-MS)' 기술이 바이오의약품 분석의 새로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.
Native 분리와 native 질량분석(nMS)을 결합한 하이픈 기법은 응집(aggregation), 전하 변이체(charge variants), 결합 친화도(conjugate stoichiometry) 등 핵심 품질 속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확인됐다.
항체(mAb)나 항체-약물 접합체(ADC) 같은 복잡한 바이오의약품을 생리학적 조건에 가깝게 특성분석할 수 있어, 품질 평가와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출처: LCGC International